메뉴 건너뛰기

어느 봄날의 때 아닌 이슬은

테레사77 2018.01.12 23:59 조회 수 : 3

빗금 긋고 지나가는데

시야는 자꾸만

뿌옇게 고여 희미하다.

 

jjRIblu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