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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는 세월에게

테레사77 2018.01.06 21:15 조회 수 : 4

천지 만물 새 살 돋고

금빛 바람 바다를 깨워도

휑한 눈 씀벅이며

천 년 묵은 섬처럼 침묵하겠습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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